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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ing from Box Sync to Box Drive

BOX는 엄청나게 강력한 파일 공유 도구이며 많은 대형 BIM 및 VDC 프로젝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해 왔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Box는 사람들을 Box Sync에서 Box Drive로 밀어 내고 있다.

수천 개의 프로젝트 파일에 걸쳐 1 tb 이상의 데이터를 동기화했기 때문에 더 많은 ‘on demand’시스템의 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스 싱크는 실제로 전체 폴더 구조를 스캔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24 시간 동안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등 문제점이 있다. 반면 Box Drive는 25GB 의 캐시를 사용하며 특정 폴더를 표시하여 오프라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계속 동기화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다른 중요한 차이점은 Box Drive가 항상 모든 파일과 폴더를 보여주고 오프라인으로 유지하지 않는 한 주문형 파일을 다운로드한다는 것이다. 즉, ‘Sync Folder’또는 유사 사이트에 대한 웹 기반 제어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카타르 박물관 프로젝트에서는 G-team 서비스를 사용했었는데, 선택적으로 싱크하고, 각자의 컴퓨터에서 동기화(다운로드)하는 방식이었다. 프로젝트가 커질 수록, 동기화에 드는 시간이 매우 문제가 되었고 작업에 어려움도 많았다. 지금은 Trimble에서 인수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있는것 같다. 이 부분도 확인해 봐야 할듯.

Revit에서는 공식적으로 다른 파일공유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 우리는 BIM360을 사용하였고, 래빗과 매우 궁합이 좋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호주 멜버른에서 2명, 서울에서 2명이 함께 작업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 다만, 인원이 많이 참여하는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미리 셋업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물론 교육도 함께. 디지털 세상이 아주 느리게 바뀌어 가고 있지만, 어느새 돌아보면 많은 변화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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